퍼블로그 포토북

Posted by 동민송연맘 동민송연맘
나의 베프 유미를 통해 알게 된 퍼블로그..
100일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장미가꾸기를 하면 40,000원 상당의 포토북 쿠폰을 준다.(유효기간은 한 달)
내가 처음 장미를 가꿀때는 하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함으로써 출석체크를 하였는데..
한 달쯤 남겨두고 장미가꾸기 아이콘을 클릭해서 출석체크 하는걸로 바뀌었다.
더 간단해졌다는 말씀~
처음에는 동규키우면서 성공하겠나..했는데..ㅎ 역시 스마트폰의 힘은 대단해..
폰 덕분에 기억날 때 그때 그때 바로 바로 출석체크 할 수 있었다. ㅎ
첫 도전에 바로 성공~
지난 5월 5일 딱 100일을 채우고 쿠폰을 받았다.
하지만 한 달동안 결혼식이며, 제사 같은 행사가 많아 결국 쿠폰 기간 종료 5일을 남겨두고 부랴부랴 작업에 들어갔다~
디자인은 생각할 것도 없이 8 X 8 inch..포토북 에세이로 결정(가로세로 20센티) ...
정사각형의 동화책 크기로 깔끔할 것 같아 선택~
장미쿠폰을 이용하니 60 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다. 초과금액 800원과 배송료 2500원만 내면 된다.
자기가 금액을 더 부담하고 하면 100페이지까지 가능하다.
퍼블로그에서 위젯달기, 후기 스크랩 하기 등 이벤트에 참여하여 퍼블로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타민을 받아서
비타민 33개를 써서 내 돈은 하나도 들이지 않고, 모든것을 쿠폰으로 해결했다.



5일중 첫날은 사진 선별, 둘째날 셋째날 넷째날은 사진 보정과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한 틀 작업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아무래도 사진을 좀 많이 넣으려다 보니 틀 작업 하는 시간이 만만찮았다.
마지막 다섯째날은 사진 페이지 결정하고 사진 넣어주는 작업을 했다.
편집할 때는 퍼블로그 편집기를 이용해서 포토북을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배경이나 레이아웃도 다양하고, 아이콘들도 다양해서 좀더 쉽고 이쁘게 꾸밀 수 있었다.
몇 페이지는 편집기를 그대로 이용하고 몇 페이지는 동규의 다양한 표정을 넣기 위해
내가 편집해서 편집한 사진만 끌어다 넣기도 했다.
동규가 태어나면서 부터 사진을 되도록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누워만 있던 시간이 많아 사진들이 주로 다양한 표정들이었다.
그래서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해서 한 페이지에 같은 날 담은 다양한 사진들을 모아봤다.
이번 포토북에는 동규가 태어나서부터 6개월간의 사진들이 담겨있다. (2010. 09 ~ 2011. 02)
책은 6월 5일 일요일 오후에 주문 완료...
현충일이 끼고 해서 좀 늦지 않을까 했는데 책은 6월 10일 금요일에 왔다.
하지만 내가 본 것은 월요일.금요일 우리가 부산으로 온 뒤에 책이 도착해 윗층 언니집에 있다가 월요일날 나에게로 온것




책은 작은데 생각보다 박스가 컸다.
개봉을 해보니 뽁뽁이로 한 번더 포장되어 책의 파손을 막았다. 꼼꼼한 포장에 일단 합격점을 줬다.
부푼 마음으로 뽁뽁이를 풀었다.
앞표지, 뒷표지... 사실 표지 때문에 거의 반나절은 고민했지만..
받고 나서 직접 보니 완전 마음에 들었다.
우선 제목을 한 참 고민하다가 앞으로 계속 동규 포토북을 만들어 줄 것이므로 시리즈로 결정...
표지 제목에는 ' 동규'S Story #1' 으로 하고
옆라인의 제목은 ' 양이와 영이에게 주신 첫번째 선물 - 동규 #1' 으로 했다.
둘째를 낳아도 ㅎㅎ 제목은 그대로 쭈욱~~~


앞표지, 뒷표지를 함께 보니 나름 더 만족스럽다는..ㅎㅎ
옆쪽의 세로 제목도 마음에 들고..
프롤로그에는 동규의 간단한 프로필을,
에필로그에는 엄마, 아빠가 동규에게 하고싶은 말을 넣었다.
담번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는 뭘 넣을지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는 꽁~ㅎㅎㅎ
여기서부터는 동규의 첫번째 포토북 맛보기~~~


이번에 사진 정리하면서 동규의 표정이 이렇게 많았나 하면서 새삼 놀랬다..
너무 사랑스러운 동규의 표정을 보면서 완전 동규한테 반했다는...
ㅎ이런 고슴도치 엄마 같으니라고~ㅎ
유미가 찍어준 동규 목욕씬도 있고, 지인이와 노는 동규도 있다. ㅎ
엄마 생신 때 내려왔던 동생네 부부와 찍은 사진도 작은할아버지 할머니와 찍은 사진도 있고..
이렇게 정리해 놓고 보니 너무 좋았다.


마지막 에필로그에 보면 지은이와 발행일을 편집하는 사람이 직접 써넣게 되어있다.
후기 읽다 보면 저걸 못보고 넘어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는.ㅎ
지은이 - 최혜영,허수양.... 책 지은이에 내이름이 있다니 완전 뿌듯하다.
사실 울 신랑 이름 안적어 주려다가 훗~ 꽁이가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게 해줬다. ㅎ
중간에 몇 장 신랑이 찍어준 사진도 있고, 이거 편집할 동안 동규 봐줬으니,


동규에게 책을 줬더니, 완전 좋아라하면서 본다.
자기 얼굴이라는 것을 아는걸까? ..알겠지~ㅎ
한참을 저리 보더니, 벌러덩 누워서 책보면서 논다. ㅎ
그나저나 아들래미 기저귀 바람이네..이런~ 바지도 안입히고, 나중에 사진 다 찍고 나서야 바지 안입힌걸 알았네..
지못미...우리 동규~ㅎ
지난번 먼저 포토북을 만든 유미가 사진이 약간 어둡게 나온다고 해서
밝기를 조금 밝게 조절해주었더니, 사진 밝기는 어느정도 괜찮은 것 같았다.
하지만 사진 가장자리가 조금 잘려나가서 그것이 조금 아쉬웠다.
미리보기에서는 사진이 다 보이길래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내가 작업해서 넣은 사진들의 가장자리가 조금씩 잘려있었다.
아무래도 책을 만들면서 양 끝쪽의 길이 조절을 해서 그런것 같은데
담번에 작업 할 때는 전체페이지에 하나의 사진을 넣을 때는
페이지 보다 조금 작게 사진을 넣어야 할 것 같다.
어쨌든
모든 사진을 다 인화할 수 없는데 그렇다고 컴터에만 저장해 놓자니 너무 아쉽고 그랬는데
앞으로 정말 잘 나온 사진들은 몇 장씩 인화하고, 그 외의 사진들은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 놓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소장가치도 있고, 보람도 느끼고...
나중에 동규가 커서 자기의 아기적부터의 사진들을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생각하니 벌써 설렌다.
100일..어찌보면 짧고 어찌보면 아주 긴 시간인데
매일 한번, 백일의 출석으로 이렇게 멋진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니 너무 좋다.
지금 두번째 장미를 가꾸고 있는데 60일 정도 남았다.
얼른 시간이 지나 두번째 포토북도 받아보고 싶다. ㅎ
아직 퍼블로그 하지 않는 꽁이 이웃님들,
멋진 사진 컴터에만 묵혀두지 말고,
퍼블로그(http://www.publog.co.kr/) 장미가꾸기 해서 포토북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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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벤트 정보

Posted by 동민송연맘 동민송연맘
체험단, 산모교실등 임신·육아 이벤트 총정리
태교콘서트 임산부 800명 무료 초대 등

베이비뉴스 이벤트 섹션을 찾으면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분야의 푸짐한 이벤트 정보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다양한 육아용품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한편 베이비뉴스는 이벤트 섹션(http://event.ibabynews.com)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무료로 이벤트 섹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국립국악원과 베이비뉴스 임산부 800명을 초청해 국악 태교콘서트를 오는 5월 8일 개최한다. 사진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 모습. ⓒ국립국악원

◇ 국립국악원·베이비뉴스 주최 태교음악회 무료 초대

국립국악원과 베이비뉴스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임산부 800명을 초청해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국악 태교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은 엄마의 심장박동 리듬과 흡사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만큼 태교에 좋은 음악이다. 이번 태교 콘서트에 참여하면 전래 자장가 배우기, 국악동요 메들리,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학 연화대무'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태교 콘서트에서는 방송인 션이 연예인 부부가 느끼는 육아에 대한 고충과 노하우를 전하는 특별강연도 마련돼 있고,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소망을 직접 적는 소망나무 이벤트도 펼쳐진다. 푸짐한 경품까지 마련돼 있어 첫 어버이날을 맞는 임산부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태교음악회 부대행사,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

국립국악원과 베이비뉴스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개최하는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국악 태교콘서트 부대행사로 펼쳐지는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 공모가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베이비뉴스 이벤트 게시판에 행복한 모습의 자녀사진을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가 증정된다.

수상자들은 아기 전문 스튜디오인 올제베이비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하게 되며 이 사진들은 태교콘서트 현장에 전시되고 베이비뉴스에도 기사로 실리게 된다.

◇ 신세계백화점 맘스클래스 서울·인천 행사 개최

베이비뉴스는 오는 18일과 23일 각각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문화홀에서 제49회 및 제50회 맘스클래스를 개최한다. 서울 맘스클래스는 임산부 및 육아맘 450명이, 인천 맘스클래스는 임산부 및 육아맘 300명이 무료로 초대된다. 서울과 인천 두 행사 모두 맘스바디케어 김우성 대표가 올바른 순산 운동법과 통증 치료운동에 대해 강의한다.

◇ 뉴스레터 신청하고 알집매트 받자

베이비뉴스는 뉴스레터를 신청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알집매트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베이비뉴스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배너 박스에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신청자 중 2명을 추첨해 알집매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5월 10일 발표된다.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에 관한 최신 기사와 알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편집해 매주 1~2회 뉴스레터를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하고 있다. 뉴스레터의 신청은 홈페이지(http://event.ibabynews.com) 또는 모바일웹(http://m.ibabynews.com)에서 가능하다.

◇ 베이비뉴스 제휴 아이사랑카드 혜택 푸짐

베이비뉴스는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을 연중 펼치고 있다. 베이비뉴스 제휴 아이사랑카드를 발급 받은 후 실제 사용을 하게 되면 베이비뉴스 신문을 6개월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맘스클래스와 체험단 이벤트에 우선 초대된다.

이벤트 참여는 베이비뉴스 이벤트 섹션(http://event.ibabynews.com)에서 가능하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event@ibabynews.com)로 하면 된다.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아이사랑카드] 어린이집 보육료 온라인 신청, Q&A

[이벤트정보] 임산부,육아교실,체험단,육아박람회의 모든 정보

소장섭 기자(desk@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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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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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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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달 뱃속에 있었던 아기가 태어나면

너무 작고 여리기 때문에

정말 막 만지기도 어렵죠~

손과 발은 또 어찌나 작은지요^^*

저도 처음 손톱잘라야 할때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아가의 청결은 중요한 것이니

민감한 부분도 깨끗이 해줘야겠죠~

< 아가 손톱 자르기 >

 

 

 

 

신생아 손톱은 정말 빨리 자란답니다.

손톱이 자라면 얼굴을 자꾸 긁어 상처를 남기지요.

아가 손톱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잘라주셔야 해요.

하지만 그 작은 손에. 작은 손톱을 어찌..... ^^

그래서 신생아는 안전가위를 사용하셔서

손톱을 잘라주시는게 좋아요.

신생아 손톱은 딱딱하지 않고, 말랑하기 때문에

가위로도 충분히 잘라진답니다^^*

그리고 샤워후에는 손톱이 더욱 물렁해지기때문에

잘라주기 더욱 수월하지요~

손톱을 잘라준 후에는

보습을 위해 로션을 발라주시면 더더욱 좋답니다^^*

< 아가 눈 닦아주기 >

신생아는 눈꼽이 자주 끼지요.

눈물도 자주나구요~

그래서 더욱 청결해야 한답니다.

설마 손으로 닦으려 하진 않으시겠죠! ^^*

깨끗한 거즈 타올로 눈부분을 꾹 눌러주시면 좋답니다.

특히 눈꼽이 많이 끼는 아가들경우에는

코뼈와 눈 앞꼬리 사이의

좀 들어간 부분을 손수건으로 눌러

살살 문질러주면

눈꼽끼는게 좀 호전된답니다.

화살표 표시된 부분을 눌러주시면 좋아요^^


< 코와 귀 닦아주기 >

아가들의 코와 귓구멍은 정말 작죠^^

정말 코는.. 어찌 저 작은 콧구멍으로 숨을 쉬는지

신기할정도예요.

글치만 아가들 코 자주 막히죠^^;;;

콧속의작은 이물질 까지도 아가를 힘들게 할 수 있답니다.

그때는 과감히 빼주어야 해요.

글치만 작은 콧구멍....^^;;

그래서 작은 나선형 면봉을 이용하시면 좋답니다.

신생아 면봉은 얇고, 나선형으로 생긴게 좋아요.

그럼 돌돌 돌리면서 제거하기 수월하거든요^^

그리고 귀는....

쉽게 안만지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샤워하다가 귓속에 물이 들어 간거 같다면

마찬가지로 얇은 면봉으로

살짝만 닦아내 주세요.

작고 여린 신생아이기 때문에

민감한 부분을 안전한 방법으로

청결히 해주세요!



[출처] 신생아의 민감한부분 청결하게 하기. 손톱, 눈,코,귀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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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임신부를 위한 추천 운동

Posted by 동민송연맘 동민송연맘

안녕하세요..
병원에 입원중인 동민맘이에요..^^;;
입덧을 하던중 하혈을 해서 이렇게 병원에 입원까지 하고 있네요..
얼른 입덧도 끝나고 하혈도 멈춰서 퇴원해서 안정기에 접어들어 저와 아기에게 모두 좋을 운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순산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일지도 모르니까요..(물론 동민이때 운동안했어도 순산한 편이었지만..^^;;)


 

 

 

 

 

 

 

오늘은 임신중 트러블을 예방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와주는

임신부를 위한 운동에 대해 소개해드리려해요~







임신으로 인해 급격히 불어나는 체중들~ 막상 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몸무게가 많이 빠질것 같지만 출산후 몸무게는 딱 아이 몸무게와 약간의 양수무게가

빠진 정도라 실망하시는 분들 많으셨을 거에요~

출산후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산후 몸조리 하느라 때를 놓치시거나

아이를 보다보면 운동할 시간들도 여의치 않아 다이어트 포기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으시더라구요.

결국엔 다 제살이 되기 때문에 임신중에 조금만 신경쓰셔서

꾸준한 운동을 하신다면 출산후 몸매 회복에도 도움이되고

분만하실때에도 도움이 많이 되신답니다^^

(임신부 운동으로 추천드리는 운동)



심신의 안정을 주는 임산부 요가

임산부요가는 일반 요가와는 다르게 앉거나 누워서 할수있는

자세가 많아 임산부가 쉽게 따라 할수 있어 임산부들이 부담없이 하실수 있는 운동이랍니다.

요가의 호흡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킬수 있어 태교에도 도움을 주어요.

골반을 이완시켜주는 요가동작을 통해 임산부의 골반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분만시에 필요한 호흡법도 익힐수 있게 되어

순산을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태아와 임신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가벼운 산책, 워킹

가벼운 산책과 워킹만으로도 임산부에겐 충분한 운동이 된답니다.

매일 꾸준하게 가벼운 산책과 워킹을 하시면

평소보다 2~3배 많은 산소를 폐에 공급하게 되므로 태아 두뇌발달을 도와주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임신부의 근육을 단련할수 있게 된답니다.

혼자 산책이 지루하신 분들은 신랑과 함께 동행하시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산책이나 워킹을

즐기시면 태교에도 좋고 건강도 챙기시고 사랑도 샘솟고 일석 삼조가 되겠죠 ^^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수영

물속이라 배의 무게를 느끼지 않으면서 부담없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어

태아와 임신부에게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이랍니다.

수영은 전신 운동이기 때문에 평소 사용하지 않던 모세혈관에 산소가 운반되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된답니다. 임신 초기와 임신 말기에는 위험할수 있으므로

임신 중기(16주 정도)에 시작 하시기에 적당한 운동이랍니다.

물속에서 즐기는 가벼운 체조와 함께 자유형이나 배형과 같은 수영이 좋으시고

다만 물의 마찰을 많이주는 동작이 접목된 접영은 자궁에 무리를 줄수 있으므로

임산부님들은 되도록이면 피하시는게 좋와요~

제경험을 말씀 드리면 첫째 쭈니를 임신했을때 출산하는 그날까지 꾸준히

산책과 워킹을 병행하였더니 첫아이임에도 진통도 그리

오래하지 않고 순산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꾸준한 운동이 순산에 많은 도움을 준것 같아요~

현재 둘째를 임신중이라 둘째 역시 순산을 위해 매일매일 꾸준한 워킹으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어요~

출산을 앞두신 모든 임산부님들~~ 임신부 운동으로 임신 트러블도 예방하시고 체중관리와 함께

건강하게 꼭 순산하세요 ^^ 이상 베페에디터 7기 쭈니는 못말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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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아이 밤잠 잘 재우는 방법

Posted by 동민송연맘 동민송연맘
 

 

 


요즘 아이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습니다

늦게까지 TV를 보거나, 늦게 퇴근하는 아빠와 노느라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성장기의 아이들은 밤 8시 전후에 잠자리에 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빨리 잘수록 성장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 성장에 도움이 되고,

두뇌발달도 도움이 됩니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밤 10시~ 새벽 2시 사이에는

숙면을 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밤 8시부터 아이를 재우는건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래서 아이들 밤잠 잘 재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1. 낮동안 햇빛을 충분히 받으며 뛰어놀게 한다.

낮동안 뛰어놀면서 충분히 햇빛을 쐬면 밤동안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또 낮동안 충분히 놀아주면, 밤에 잠들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낮잠은 적게 자는것이 좋으나, 너무 낮잠을 안 재우는것도 과도한 피로로 인해

밤 수면을 나쁘게 할 수 있습니다



2.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잠들기 한시간 전,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는게 좋습니다





3. 잠자리 그림책 읽어주기

잠들기 바로 전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수면습관을 잡아주면 좋답니다

0~2세 짧고 쉬운책, 단순한 그림에 동물이나 아이가 잠을 자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책

3~4세 운율이 느껴지고, 비교적 짧은 문장이 반복되는 이야기 책

5~6세 상상력을 자극하는 줄거리가 풍부한 이야기,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자극하지 않는 이야기책

책을 많이 읽어주는것은 아이가 책에 집중하며 정신이 맑아져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된답니다.

3권 이내로 책을 읽어주고 불을 끄고 재우는것이 잠드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이에요


4. 잠자리는 최대한 어둡게 한다.

잠자는 곳을 조용하고 최대한 어둡게 해줘야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창밖의 가로등 불빛등이 아이의 숙면을 방해하고,

멜라토닌의 분비를 줄여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TV를 보거나 형광등을 켜놓지 말고,

아이가 잠들기전 백열등, 취침등을 잠깐 켜 두었다가 잠들면 꺼주셔야해요.

또, 창문 밖 가로등 불빛 차단을 위해 암막커튼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5. 온 가족이 함께 잠자리에 든다

스스로 잠자리에 드는걸 좋아하는 없습니다 ^^;;

아이가 잠들때까지 기다리는것보다 일정시간이 되면

잠잘 환경을 조성하고, 목욕이나 책 읽기 등의 수면의식을 해주면 좋아요

이런 방법들에도 아이가 쉽게 잠들지 못한다면

온 가족이 함께 잠자리에 드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 아빠가 잠자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쉽게 잠들게 됩니다

6. 아이에게 자야하는 이유를 반복해서 설명한다

아이와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한 연령이라면 아이에게 끊임없이

일찍 자야하는 이유를 설명해 아이의 동의를 이끌어 내면

잠자리에 드는 것이 훨씬 수월해 질 수 있습니다

아이를 일찍 재우는 방법들을 익히고 일주일 정도 꾸준히 실천하면

아이 스스로 수면 리듬을 형성하여 잠드는게 훨씬 쉬워진답니다

오늘부터 우리 아이 밤잠 잘 재우는 방법 실천해보세요


[출처] 우리아이 밤잠 잘 재우는 방법 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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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뱃속 아이 성별 그것이 궁금하다

Posted by 동민송연맘 동민송연맘

 

 

 

 

 

 

요즘 제 주변에 임신한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서로 만나면 제일 먼저 하는 말은 뱃속의 아이가 아들인지 딸인지 묻는 일이랍니다

돌아보면 제게도 임신중 최대의 관심사는 아이의 건강 못지 않은 성별이었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만큼 아이의 성별에 관심이 많은 곳도 없을텐데 오죽하면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잘키운 딸 하나 열아들 안부럽다

이런 표어가 있었을까요? ^0^

과거에 남아선호사상이 뚜렷했던만큼이나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딸을 바라는 간절한 목소리도 많이 듣게 되는데

아이의 성별에 대한 얘기 한번 나눠볼까요?




* 배가 둥글게 올라붙었으면 딸이고 처져 있으면 아들이다

* 단 음식이 당기면 딸이고 신 음식이 당기면 아들이다

* 아기심장박동이 1분에 150회 이상 뛰면 딸이고 미만이면 아들이다

* 피부가 나빠지면 딸이다

* 코가 넓어지면 아들이다

* 결혼반지를 실에 묶어 배에 갖다 댔을 때 원을 그리면 아들이고 앞뒤로 움직이면 딸이다

* 배모양이 비치볼과 같으면 아들이고 수박같으면 딸이다

* 입덧이 심하면 딸이다

* 임신전보다 발이 차면 아들이다

* 임신기간에 아빠의 몸무게가 늘면 아들이다

<출처 : 초보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임신 출산 매뉴얼>



임산부의 배모양이나 먹는 식성 등 다양한 특징으로 아들과 딸을 구별짓는 이런 기준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죠?

전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배가 위에 올라가있으면 아들이고 옆으로 퍼지면 딸이라면서

봉긋 솟아있는 저의 배를 보고 만나는 사람마다 아들아니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런데

저 둘째 딸이었거든요 ^^;

일반적으로 아이의 성별을 알려주는 이런 구별법들은 확실하다기보다는

아이를 임신하는동안 궁금해하면서 맛보게 되는 재미정도로 여기시는게 좋겠죠



어떤 분들은 간혹 뱃속의 아이 성별이 바뀌기도 한다고 말씀하세요

의사가 분명히 아들이라고 했는데 낳고보니 딸이라면서 성별이 바뀌었다고 말이죠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뱃속 아기의 성별이 바뀐게 아니라 의사가 오진을 한거에요

우리가 어릴적 생물시간에 배운대로

남성의 정자에 들어있는 성염색제와 여성의 난자에 들어있는 성염색체가 만나서 수정되는 순간

이미 성별은 정해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물론 어른들말씀에 임신전에 취하는 어떤 특이행동들로 인해서 성별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도 하시지만

아직까지 과학적인 근거가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구요

이렇듯 성별은 수정과 동시에 정해지지만

다만 태아가 어느 정도 세포분열을 통해 성장한 다음에야 생식기가 발달해서 남녀구별히 확실하게 보여지기 때문에

태아의 성별은 임신후 몇주가 지나서야 확인할 수 있는거지요



그렇다면 법적으로 태아의 성별을 알려줄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있나요?

주위에서 보면 병원이나 의사마다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는 시기가 제각각이더라구요

태아 성감별 고지를 금지하는 의료법은 위헌이다 아니다해서 논란의 여지도 많이 있는 주제인데요

여러가지 선호하는 성별에 대한 이유로 발생하는 낙태를 방지해서

성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태아의 생명을 존중한다는 목적이 있는 반면

부모의 알권리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논리로 대립하고 있죠

가장 최근에 난 결정은 2011년 6월자로

성감별관련 32주 이후 태아의 성별고지가 가능하다고 해요

이를 어길시 의사는 자격정지 3개월의 처벌을 받는다고 하네요

첫째때는 오히려 딸이길 바라다가 아들이어서 약간의 실망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둘째때는 좀 더 편하게 생각하기도 했는데요

형제나 자매처럼 동성인 경우에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더 유익이구요

남매인 경우 부모입장에서 아들, 딸 골고루 키우는 재미를 맛볼 수 있으니 더 좋겠다 싶었어요

사실 임신중에 성별을 미리 알면

출산준비물을 마련할때도 좀 더 고르기가 편하지만

성별을 모른다고 해도 임신기간 궁금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좀 더 설레일 수 있겠더라구요

아들이냐 딸이냐보다

우리 가족에게 주신 소중한 생명으로 인해 더욱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

임신 기간이 된다면 아이나 엄마, 아빠 모두 좀 더 행복할 수 있겠죠 ^0^



[출처] [임신정보] 뱃속아기 성별 그것이 궁금하다 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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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백전백승 [ 知彼知己百戰百勝 ]

그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 이긴다는 뜻인데요

애기를 낳는 일이 비록 전쟁이나 싸움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중대사인만큼

미리미리 배워두고 알아둔다면 출산의 과정이 두렵고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내 아이와 함께 만남을 이루어 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해서

출산의 전과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하지만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제 자신도 실제로 두 아이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임신했을 때는

임신 주차에 따른 몸의 변화나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졌었지

아이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엄마인 내가 알아야 한다기보다

병원의 의료진에게 맡겨진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거 같아요

지금 돌아보면 너무 아쉬운 마음이네요

그럼 출산 과정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산모는 입원수속뒤에 환자복을 입고 분만 대기실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초산인 경우에 평균 진통시간이 10시간이지만

산모에 따라서는 유난히 진통시간이 긴 사람들도 있어요

상대적으로 둘째 이상인 경우에는 산모가 분만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빨리 진행되는데

이는 한번 늘어났던 자궁경부가 더 빨리 반응하고 늘어나는 힘도 탄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분만1기

전체 출산과정의 1/3에 해당되지만 시간적으로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단계

분만1기는 다시 3단계로 나뉘는데

자궁입구가 0~3cm 열리는 때를 잠재기

3~7cm 열리는 때를 활동기

7~10cm 열리는 때를 이행기라고 해요

<잠재기>

보통 평소처럼 생활하게 되는데 자궁경부가 서서히 부드러워지고 얇아진다

숨이 막히게 아프다가 약간 뭉치는 정도로 통증이 들쑥날쑥하고

진통이 규칙적으로 나타날 때까지 12~24시간 이 상태가 지속된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남편에게 허리, 엉덩이를 마사지하도록 해서 긴장을 푼다

<활동기>

이때 주로 병원에 가게 되는데 병원에서는 자궁 입구가 잘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한다

자연 진통제인 엔드로핀이 분비되는데 무통분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3~5분 간격으로 몇시간동안 자궁근육을 수축시켜야 하므로

오한이 들거나 구토를 할수도 있다

<이행기>

진통이 2분에 한번으로 잦아지며 말기에는 지속시간이 90초에 이른다

출산과정 중 가장 짦은 단계로

산모는 최대한 통증과 긴장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인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분만2기

자궁 입구가 완전히 벌어져 엄마가 산도를 통해 아기를 밀어내는 단계

의사는 자궁 입구가 완전히 열린 것을 확인하고 알려준다

진통이 느려지고 아기가 산도를 통해 내려오면서 장의 압력도 상당히 높아지고

실제로 대변이 나오기도 하지만 힘을 잘 주고 있다는 증거이다

아기 머리만 나오면 나머지 부분은 대개 쉽게 미끄러져 나온다



분만3기

태반이 몸 밖으로 나오는 단계로 아기가 나온 후 20분 이내에 일어난다

태반이 나오면 의사는 자궁 주변을 손으로 쓸어 보아 남은 찌꺼기나 핏덩어리가 없는지 확인한다

안에 찌꺼기가 남으면 과다 출혈이나 감염의 위험이 있다

[출처: 임신출산매뉴얼]



아쉽게도 전 이 모든 출산과정을 1/3 밖에 체험해보지 못했는데요

자연분만을 시도하던 중에 분만1기에 해당하는 잠재기에서 더이상 자궁입구가 열리지 않고

아이의 심장박수의 이상으로 제왕절개로 출산하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가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엄마 뱃속에서 방금 세상밖으로 나온 아가는

아주 뽀얗게 이쁘지도 방글방글 웃고 있지도 않지만

시간과 엄마 몸속의 자연스런 변화와 움직임의 과정을 거쳐서 마주하게 되는 생명이라는 사실은

그야말로 경이로울 수 밖에 없는 거 같네요 ^^

요즘은 엄마들이 현명해서 임신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하고 공부하는 모습도 많이 보는데요

아마 우리 아기를 더 잘 맞아들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겠죠

최근에 임산부들을 위해 육아업체나 산부인과 같은 곳에서도 임산부교실을 통해

출산 과정 등을 자세히 소개시켜 주고

여러 동영상과 자료들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앞으로 겪어야할 출산과정을 미리미리 알아두는 것도

사랑스런 우리 아이를 만나는 또하나의 준비가 될 수 있겠네요


[출처] 임신정보] 지피지기 백전백승~출산과정을 알고 준비해요 ^o^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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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맘은 동민이를 임신 했을 때 열심히 태교를 하곤 했었는데, 동민이의 동생을 임신한 지금
다시 태교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네요.
다양한 종류의 태교 정보 동민맘과 함께 보세요^^

 

 

여러가지 연구 결과 아이를 임신했을 때 엄마의 말과 행동이

태아의 두뇌발달 및 정서발달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발표되면서

태교의 중요성을 여러모로 강조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하물며 옛 선조들은 태아가 생기기도 전에 몸과 마음가짐을 바로

하고 아기를 맞을 준비를 충분히 했다고 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즘은 임신 전부터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나에게 맞는 태교법을 찾아 뱃 속 아가랑 끊임없이 교감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태담태교

뱃 속 아기와의 교감의 첫번째는 바로 태담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엄마 목소리를

구분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엄마가 종알종알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많이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밤에 자기 전 같은 시각 매일 아기랑 5분 정도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이 때 아빠도 함께 태담을 하면 좋답니다. 아빠와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뱃 속 아기를 귀기울여 들을테니깐요.

태담에는 이야기 나누기도 있지만, 시중에 다양한 책들을 읽어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동화 태담은 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며 그 동화 속에 담긴 배려나 친절, 나눔 같은 것에 대해

엄마의 생각, 우리 아가가 어떻게 자라길 바라는 지 마음을 담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음악태교

음악 태교가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태아는 3개월부터 청각이 발달한다고 합니다.

ebs 아기성장 보고서에 따르면 7개월된 태아는 엄마 목소리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이니

뱃 속에서부터의 청각 발달은 의심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침마다 뱃 속 아기에게 같은 시를 들려주었다가 아기가 태어나서

그 시를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그 시에 반응한 실험 결과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종합해볼 때 음악태교나 태담태교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음악 태교를 할 때 명심해야 할 것은 클래식을 싫어하면서

아기에게 좋다는 이유로 억지로 들어선 안된다는 것.

클래식이 아니라 아기 동요 cd를 들어도 좋아요.

태어나서 들려주면 뱃 속에서 듣던 동요에 반응하겠지요.

우연히 초음파 사진 찍으러 갔다가 알게 되었네요.

의사 선생님께서 " 아기 보이시지요?" 라는 말에 제가 씨익 웃었더니

초음파 속 아기도 웃고 있습니다. 엄마가 웃으니 아이도 웃어요.

따라서 엄마가 음악을 즐으며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습니다.

엄마가 음악을 들으며 웃으면, 뱃 속 아가도 함께 웃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많이 들으세요.

여행태교

요즘 많이들 하고 있는 여행태교입니다.

제 친구 중 한 명은 다른 태교는 할 시간이 없어서 태담태교랑 한 달에 한번 여행태교를 했다고 하네요.

여행 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그 태교법을 선택한 것이지요.

12주까지는 아기를 품고 조심해야할 시기이지만 이 시기를 지나면

어느 정도 안정기이기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여행은 추천하는 태교법이기도 합니다.

여행이라고 해서 멀리 2박 3일 가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의 나들이부터 시작하는 것 또한 여행입니다.

주변에 좋은 공기, 좋은 풍경이 있는 곳에 가서 즐겁게 웃고 오세요.

실제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여행은 도움이 되거든요.

음식 태교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지요.

아기 가졌을 때는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것만 먹으라고요.

이것이 바로 여행태교이고 음식태교입니다.

음식은 뱃 속 아기의 성장과 연관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조그마한 점같은 세포가 나중에 뇌가 만들어지고

손가락, 발가락으로 자란다고 생각해보면 그 사이 엄마가 섭취하는

것들이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바로 임산부입니다

.

자연에서 나는 음식들을 통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해산물, 야채,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면 좋습니다.

물론 인스턴트 음식들은 가급적 피해야겠지요.

전 첫째 때는 음식 태교를 잘 실천한 편인데

둘째는 그냥 인스턴트도 먹고 음식 태교에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 아토피 있는 걸 보면 항상 마음이 걸린답니다.

면역력 약한 부분도 혹여 뱃 속에서 성장할 때 제가

여러모로 균형있게 음식 태교를 못한 것이 원인이 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마음.

물론 그 이유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 태교 했더라면 이런 자책은 안들었지 않았을까요?

건강한 음식과 식단으로 음식 태교 실천하세요.

미술 태교

얼마 전 휴게소를 들렸더니 미술 작품들이 걸려있더군요.

아이들 데리고 들어가서 가볍게 전시회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요즘은 미술을 접하기가 쉬워져서 가까운 곳에 나들이 겸 가더라도 미술 태교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작품을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은 태아의 두뇌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미술 태교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미술 태교는 단지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엄마가 직접 만드는 것도 있지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 또한 아이의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서

이 때 엄마표 diy 배냇 저고리 만들기나 십자수만들기가 많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만들기에 취미가 없는데 억지로 하는 것은 금물.

또한 아기를 위해 시작해보겠다고 diy 세트 다 사서 만들다가 잠도 못자고 하면 안되겠지요.

diy를 좋아하지 않는 엄마라면 가볍게 손싸개, 발싸개 정도 만들어보고요.

diy를 할 시간적 여유도 있고 diy를 좋아한다면

아이 배냇저고리나 아이 용품(모빌, 딸랑이, 퍼즐)도 만들어보면 좋답니다.

뱃 속 아기 두뇌 개발 뿐 아니라 태어나서 가지고 노는 것이 바로 엄마가 준 선물이 될테니깐요.

운동 태교

어느 정도 뱃 속 아기가 자라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순산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은 아주 중요한데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임산부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아침마다 산책하거나 저녁에 아빠랑 함께 산책하는 것도 운동입니다.

가볍게 산책하기를 실천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집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나가서 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임산부 요가 프로그램, 임산부 발레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좀 더 활동적인 것을 원한다면 임산부 밸리댄스 프로그램도 있으니 찾아보고 참여해보세요.

교육 태교

요즘 많이들 하는 태교 중 하나가 교육태교에요.

교육태교는 수학태교와 외국어태교가 대표적입니다.

엄마가 수학적 논리적 사고를 하면 아이의 뇌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가 있고부터 성행하고 있는데요.

전 수학태교를 하려고 정석책 꺼내두었다가 포기하긴 했지만, 수학 태교로 쉽게 수학적 접근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구구단을 한번 더 외워보거나 뱃 속 아가와 태담할 때 "엄마가 씻은 딸기 세어볼까?" 라는 식으로 수세기를 해보세요

외국어태교는 영어태교가 주를 이룹니다.

태담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영어태담 책도 있을 정도니깐요.

엄마가 영어에 관심이 있다면 영어 회화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실제로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는 한 임산부의 경험으로 임신했을 때

사용했던 외국어를 아이가 태어나서 습득하는 데 그 속도가 다른 아이에 비해 아주 빨랐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외국어 태교도 해보면 좋겠지요.

하지만 이 모든 태교법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두뇌발달과 정서발달에 좋다고 해서 무리하여 해볼 것이 아니라

내가 해보고 싶은 것, 내가 행복하게 느껴지는 것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내가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행태교를 중심으로 태담태교를 하면 되고요.

난 운동을 좋아해 한다면 운동태교를 알아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좋겠지요.

임신하고 나서 독서도 하고 자기계발도 해보고 싶다면 그걸 하세요.

엄마가 느끼는 건 태아도 다 느낀답니다.

나에게 맞는 태교법. 한번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이야기하세요.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목소리를 듣고 기억할거에요.^^



[출처] 뱃 속 아가와의 교감, 태교 실천하세요 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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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es24.com/24/Goods/7256704?Acode=101 초보맘 2012.06.30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뱃속에서 시작되는 두뇌 혁명, 태아의 뇌 발달과 태교에 관한 모든 이야기 <태아성장보고서> -kbs 첨단보고 뇌과학, 10년의 기록이 나왔습니다. 뇌 태교의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http://www.yes24.com/24/Goods/7256704?Acode=101


동민이에게는 아토피가 없지만 많은 엄마들은 걱정을 하는 것이 아토피죠.
임신 중인 지금 제 배 속에 있는 동민이 동생도 어떨지도 모르고요.

사실 아토피가 단순히 피부병이 아니라 나중에 천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위험하죠.
다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거든요.

어쨌든 많은 엄마들의 고민 중 하나일 아토피에 관한 포스팅 정보입니다.



 

 

현재 만8개월인 여름군은 약 만6개월경 아토피가 처음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아빠는 성인아토피, 엄마는 비염으로 고생하는 등 부모가 모두 면역질환을 앓고 있는지라
여름군 또한 엄청 걱정하면서 이유식도 늦게 시작했지요.
그런데 이유식을 진행하면서 변비기운이 있길래 먹이기 시작한 요구르트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먹으면서 아토피가 시작되었어요.
다행히 금방 요구르트를 끊고 거의 응급사태로 보습과 습도조절을 해 준 결과,
몸에 올라오던 아토피는 팔목부분에만 약간 남았을 뿐 거의 다 사라졌어요.
물론 양볼과 턱에는 끊임없이 흘리는 침 때문에 쉽게 잡히지가 않지만,
그래도 온 몸에 빨갛게 올라오던 아토피가 이제 거의 흔적도 없이 잡혀준것만으로도
여름맘인 저 아이비는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아토피는 크게 유전적인 원인과 환경적인 원인으로 나뉘는데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의 70~80%가 그 부모세대에 아토피를 비롯한 면역질환으로 고생을 한 경우라고 합니다.
즉 유전적으로 대물림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아토피적 인자를 유전적으로 타고났다고해도 후천적인 환경을 잘만 관리해주면
아토피는 얼마든지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아토피는 그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에 아직 '완치'를 할 수는 없는 질병이며
환경적인 요인을 잘 관리함으로서 몸속의 아토피 유전인자를 잘 다스리며 생활하는것이 가장 최선이라고 합니다.
유전적인 인자는 이미 타고나는 것이라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면 환경적인 요인을 제대로 관리함으로써 얼마든지 아토피의 고통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환경적인 부분을 관리할 수 있는지
여름군에게 첫 아토피증후가 나타나면서 여름맘이 응급처치처럼 진행한 아토피관리 토대로
의식주 크게 세 부분으로 분류해서 간단하게 살펴볼까합니다.

1. 의(衣)생활

- 청결함이 최우선이지만, 새옷보다는 헌옷이 더 좋아요~! -

아토피는 일종의 면역질환으로서 내 몸속의 면역체계가 오류를 일으키는 질병이라고 쉽게 설명할 수 있겠어요.
즉, 어떠한 신체외부에서의 반응을 모두 적으로 오인, 몸속에서 특정 호르몬을 특정부위로 보내면서 자꾸 공격함으로써
특정부위를 더욱 자극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가려움증 등을 유발하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관리수칙 중 하나는 되도록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에요.
즉, 인공적이나 화학적인 자극을 주지 않고, 인체 원리와 가장 흡사한 자연의 원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지요.


이런 맥락에서 아토피가 있는 아이에게는 새옷보다는 헌옷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유기농 면화로 만든 옷이라 할지라도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유해물질들이

옷을 착용했을때 일종의 자극이 된다고 합니다.
모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입는 순면의류라고 해도 그러한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스무번 정도의 기본세탁과정을 거쳐야 한다고하니

의류제작과정중에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그저 간과할 수는 없겠지요?
저희 시어머님이 말씀하시길, 옛 어른들 말씀에 귀한 아이일수록 남의 집 건강하게 자란아이 옷 물려입힌다고 하시더군요.
건강하게 자란 아이 옷 물려입히면 우리집 아이도 그 기운 받아 건강하게 자란다구요.
아이들이야 금새금새 자라니 요즘은 물려입히는 옷도 채 몇번 안입은 옷들이 많잖아요.
저도 그래서 먼저 태어난 울 조카옷 물려받아 열심히 빨아서 여름군에게 입히고 있거든요.
조카가 딸아이지만, 핑크면 어떻고 노랑이면 어떨까 싶어요.
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만 된다면 말이죠.

또한 옷 뿐 아니라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이불이나 침구류 관리도 아토피를 관리하는데 아주 중요해요.
이불이나 베개, 쿠션등은 되도록 자주 햇볕에 널어서 일광욕을 시켜주는게 좋구요,
특히 커버류의 경우에는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세탁하는게 좋아요.

그런데 세탁 또한 신경써서 해줘야 한답니다.
아무리 헹굼을 여러번 해주어도 일단 세제를 넣고 세탁기로 세탁을 하는 경우에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세제찌꺼기가 세탁물에 남게 된다고 해요.
그러니 그 성분이 자극적인 합성세제보다는 가급적 천연원로로 만든 저자극성 세제나 비누를 사용하며
그럼에도 되도록 여러번 헹구어 잔여 세제찌꺼기를 최소화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간과하기 쉬운것 중에 하나 - 바로 세탁기 내부의 청결부분인데요.
습기가 많은 세탁기 내부 세탁조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아주 쉬운 곳입니다.
이런 곰팡이는 세탁을 통해서 세탁물에 옮겨붙기 쉽고, 결국 아토피 피부염을 자극, 악화시킬 수 있어요.
그러니 세탁 후에는 되도록 습기가 남지 않도록 최소 1시간 이상은 세탁조 문을 열어두어 습기를 제거하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식초와 베이킹소다 등을 이용, 집안에서 간단히 세탁조청소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또한 1년에 한번정도꼴로 시중에 판매되는 세탁조청소 전용 세제를 이용하여 세탁조를 청소하면

찌든때나 묵은 물곰팡이 등까지도 깨끗하게 없앨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 식(食)생활

-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제철음식이 최고랍니다. -

아토피를 관리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먹거리, 바로 식생활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아토피는 체질과 상관이 있는데, 식생활이 곧 체질과 직결되니 말이죠.

아토피에는 인스턴트식품이나 가공식품이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될만큼 알려진 사실이죠.

그런데, 사실 아토피하면 "금기식품"에만 너무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는 식품은 지양해야겠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음식을 제한하다가는 자칫 성장부진을 초래할 수 있으니 말이죠.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가있는 인스턴트식품이나 가공식품은 물론 제한해야겠지만,

콩이나 우유, 계란 등의 식품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위험은 있으나 또한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군이므로

무조건 제한하기 보다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식단을 짜거나

혹은 한두번 시험적으로 아이에게 먹여가며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는 쪽을 권장합니다.

이런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그렇다면 가장 안전한 식품은 무엇일까요?

바로 제철에 나는 채소나 과일, 해산물 등의 제철식품입니다.

화학조미료 대신 다시마나 멸치, 버섯등의 재료 중에서 아이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재료들을 골라 만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거나,
하얀쌀밥보다는 도정이 덜 된 현미나 차, 조, 수수 등의 잡곡을 섞은 잡곡식을 합니다.


음식의 조리법 또한 아토피 피부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일단 튀긴음식은 아토피 피부염을 관리할 때 피해야 할 요리법입니다.
튀긴 요리법은 단순히 지방을 과다섭취한다는 의미보다는
기름의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 넣은 산화방지제가 들어있기 때문이며
식용유의 경우는 대부분 수입산재료를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농약이 많이 들어가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튀김요리를 할때 공기중에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원인 중 하나인 과산화지질이라는 물질이 생성되면서
튀긴음식을 섭취하지 않은채 튀김요리법 근처에 노출되었다는것 만으로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튀김요리법 보다는 찌거나 삶거나 데치는 종류의 요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여름군처럼 모유수유를 통해 영양을 공급받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떨까요?
제 경험상으로도 엄마가 섭취하는 식품이 모유수유를 하는 아이의 아토피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더군요.
한번은 치즈가 많이 들어간 식품을 다량 섭취한 뒤 모유수유를 했는데
그 다음날 아토피가 심하게 악화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엄마가 섭취하는 음식과 모유를 섭취하는 아이의 아토피와는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것이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므로 수유를 하는 엄마 또한 제철식품 위주의 식단으로 식사를 함과 동시에
색소나 화합첨가물, 방부제, 색소 등이 들어간 식품과 땅콩등 알레르기를 잘 유발하는것으로 알려진 식품의 섭취는 자제하는게 좋아요.




3. 주(住)생활

- 보습과 청결을 통해 건조함과 집먼지 진드기로부터 우리 아이를 보호해주세요. -

아주 잘 알려진것처럼 아토피에는 식습관 만큼이나 중요한 관리가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철저한 보습과 청결한 생활환경이에요.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 공기에 노출되어있는 우리 인체의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지요.
그런데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에 각질이 생기면서 피부에 자극이 가게 되고
이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의 최대증상인 가려움증이 생기게 됩니다.
가려움증이 문제가 되는것은 이 가려움증을 해소하기 위해 심하게 긁음으로 인해 2차감염이 발생하고
감염된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서 더욱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시작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피부가 건조해져서 가려워지는것을 막아주기 위해 실내공기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함과 동시에
피부는 철저한 보습을 통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건조함을 막기 위해 가습기를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면
오히려 집안에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워집니다.
그러니 집안 공기가 정체되어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잦은 환기를 통해 공기를 정화해주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이런 가습기 사용이 싫다면 집안에서 화초를 키운다든지, 빨래를 실내에서 건조시키는 등의
자연가습법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우리가 자주 들어 알고있는 "새집증후군"도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니 집을 구하는 중이라면 이러한 부분도 염두에 두어야 하며
이미 새집증후군의 위험이 있는 집에서 살고있다면 유해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유해물질을 흡수하는 화초를 키운다던지, 황토로 된 벽지를 바르거나
혹은 인테리어용 황토벽돌등의 인테리어소품을 집안 곳곳에 설치하는 등의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식구가 있다면 또한 가죽이나 천 등으로 된 소파나 가구, 카펫 등은 되도록 치워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죽소파의 경우는 가죽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매우 유해한 화학물질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뿜어낸다고 합니다.
또한 패브릭소파나 모피등의 커버나 방석을 설치한 소파, 카펫 등의 경우는

아토피의 최대의 적 중 하나인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쉽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키기 쉽습니다.
그러니 세탁이나 일광이 용이한 방석등을 활용한 좌식생활을 하거나
나무로 만든 소파나 의자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아이가 있는 집이면 두집건너 한집꼴로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은 현대입니다.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생긴 부작용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어른들의 편리와 욕심이 자칫 우리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 이야기도 많지만 반면에 아토피를 이겨낸 이야기도 꽤 많습니다.
그말은 엄마의 정성어린 관리만 따른다면 아토피는 천형이나 불치병이 아닌,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질환이라는 말이겠지요.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은 스트레스에도 매우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잘 해소할 수 있도록 되도록 자주 야외 자연속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하면서
엄마가 조금 더 신경써서 관리 해 준다면 금방 아토피의 악몽에서 헤어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쩌면 아토피는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더 갈구하는 내 아이의 다른 표현은 아닐까요?

이상 아토피를 악마같은 존재가 아닌, 내 아이를 더욱 사랑하게하는 계기쯤으로 생각하기로 결심한
베페에디터 6기 여름이맘 아이비였습니다.


[출처] [건강정보]의식주관리를 통해 아토피 관리하기작성자 베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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